서울 영등포경찰서는 80대 건물주를 살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 모텔 주인 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12일 서울 영등포구 한 건물 옥상에서 건물주 유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주차관리인 김 모 씨에게 범행을 지시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4일 김 씨와 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김 씨의 구속영장만 발부했습니다.
[백소민]
조 씨는 지난달 12일 서울 영등포구 한 건물 옥상에서 건물주 유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주차관리인 김 모 씨에게 범행을 지시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4일 김 씨와 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김 씨의 구속영장만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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