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안 기자]
(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12월 1일 전문혁신운영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여 각 부서의 혁신·ESG 경영 성과와 직원 제안을 심사했다.
'전문혁신운영위원회'는 행정, 건축, 사회복지 등 분야별 관내 대학교 교수가 외부 위원으로 참여하여 공단의 정책 및 안건을 심의·심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각 부서의 혁신·ESG 경영 성과 심사 직원 제안 심사 순으로 진행했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2023년 제2차 전문혁신운영위원회 개최.(사진제공.의정부시) |
(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12월 1일 전문혁신운영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여 각 부서의 혁신·ESG 경영 성과와 직원 제안을 심사했다.
'전문혁신운영위원회'는 행정, 건축, 사회복지 등 분야별 관내 대학교 교수가 외부 위원으로 참여하여 공단의 정책 및 안건을 심의·심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각 부서의 혁신·ESG 경영 성과 심사 직원 제안 심사 순으로 진행했다.
각 부서의 혁신·ESG 경영 성과 심사는 전문혁신운영위원회 평점 70%와 온라인 직원 심사 평점 30%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 추진이 선정됐다. 이어 우수상은 행복콜 고객 유료도로 통행료 전액 지원과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조성을 위한 노력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실현이 선정됐다. 그 외 장려상은 2건이 선정됐다.
직원 제안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이동지원센터 현금 없는 카드 결제 실시 제안이 선정됐다. 이어 우수상은 노면(진공 흡입) 청소차 흡입구 개선 방안과 인터넷 취약자를 위한 동영상 매뉴얼 제작이 선정됐다. 그 외 장려상 2건이 선정됐다.
공단 김장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한 해 동안 혁신 및 ESG 경영 성과 창출을 위해 애써준 모든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속적으로 혁신하여 시민을 위한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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