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마카오정부관광청이 주최하는 빛의 축제 "라이트 업 마카오(Light-up Macao 2023)"가 마카오 현지에서 개막했다. 축제는 2024년 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올해의 주제는 "빛나는 원더랜드(Dazzling Wonderland)"다. 마카오 전역의 관광 명소 7개 거점에서 7개의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총 34곳에 36개의 조명 설치물, 20개의 인터랙티브 설치물 및 3개의 매핑 쇼가 설치된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프로젝션 매핑 쇼는 마카오 과학관 광장(Macao Science Center), 타이파의 라르고 더스 본베이로스(Largo dos Bombeiros) 및 콜로안의 성프란시스 제이비어 성당(Chapel of St. Francis Xavier)에서 주기적으로 펼쳐진다. 한국의 루카인벤트랩사는 마카오 과학관 광장의 매핑쇼 주관팀으로 참여한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의 마리아 헬레나 드 세나 페레난데스(Maria Helena de Senna Fernandes) 청장은 "겨울 시즌이 다가오면 마카오에는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며 "이번 행사로 관광객들이 마카오 전 지역에서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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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카오정부관광청 |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마카오정부관광청이 주최하는 빛의 축제 "라이트 업 마카오(Light-up Macao 2023)"가 마카오 현지에서 개막했다. 축제는 2024년 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올해의 주제는 "빛나는 원더랜드(Dazzling Wonderland)"다. 마카오 전역의 관광 명소 7개 거점에서 7개의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총 34곳에 36개의 조명 설치물, 20개의 인터랙티브 설치물 및 3개의 매핑 쇼가 설치된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프로젝션 매핑 쇼는 마카오 과학관 광장(Macao Science Center), 타이파의 라르고 더스 본베이로스(Largo dos Bombeiros) 및 콜로안의 성프란시스 제이비어 성당(Chapel of St. Francis Xavier)에서 주기적으로 펼쳐진다. 한국의 루카인벤트랩사는 마카오 과학관 광장의 매핑쇼 주관팀으로 참여한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의 마리아 헬레나 드 세나 페레난데스(Maria Helena de Senna Fernandes) 청장은 "겨울 시즌이 다가오면 마카오에는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며 "이번 행사로 관광객들이 마카오 전 지역에서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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