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 예비 후보자를 검증할 때 '막말' 논란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총선기획단 간사인 한병도 의원은 오늘(6일)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어제 5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예비 후보자 검증 신청 서약서의 기존 5개 항목에 막말·혐오성 발언 검증 기준을 넣어 6개 항목으로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비 후보자의 위장전입, 허위 학력·경력, 연구 윤리, 학교 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성폭력 범죄나 성비위에 더해 막말 논란까지 검증대에 오르게 됩니다.
[이여진]
민주당 총선기획단 간사인 한병도 의원은 오늘(6일)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어제 5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예비 후보자 검증 신청 서약서의 기존 5개 항목에 막말·혐오성 발언 검증 기준을 넣어 6개 항목으로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비 후보자의 위장전입, 허위 학력·경력, 연구 윤리, 학교 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성폭력 범죄나 성비위에 더해 막말 논란까지 검증대에 오르게 됩니다.
[이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