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윤상 조달청장, 조달기업 현장서 원자재비축 효과 점검

파이낸셜뉴스 김원준
원문보기
알루미늄 합금 제조업체 하이호경금속㈜ 찾아 비축과 관련 목소리 청취


[파이낸셜뉴스] 김윤상 조달청장(왼쪽)이 6일 전북 군산의 알루미늄 합금 제조업체인 하이호경금속㈜를 찾아 원자재 비축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하이호경금속은 알루미늄 괴를 가공해 자동차 부품 등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중간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조달청이 올해 처음으로 모집한 ‘비축원자재 이용 혁신.수출기업’으로 지정됐다.

김 청장은 "전세계적인 공급망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원자재 공공비축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조달청 비축사업의 방향을 정하고, 기업의 불편 해소와 안정적 조업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