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욱 기자]
(세종=국제뉴스) 정지욱 기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주1회 교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던 회동을 학생과 학부모까지 대상을 확장하는 「함께차담회」로 현장 소통을 한다.
교육부는 교육 3주체(학생, 교원, 학부모)가 함께 교육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함께학교」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활용하여 논의 주제 및 참석자 등의 선정을 할 예정이며, 「함께차담회」를 통해 보다 생생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정책에 반영한다.
또한, 초기 차담회에서는 학교 구성원(교사 간, 교사-관리자 간 등) 간 신뢰 회복 지원을 위해 관리자나 비교과교사, 교육공무직 등 학교 내 다양한 구성원을 집중적으로 만나볼 예정이며, 향후 부총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차담회도 추진할 계획이다.
'함께차담회'를 통해 학생,교사,학부모 모두에게 가까이 다가가 밀착소통을 하겠다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자료=교육부 |
(세종=국제뉴스) 정지욱 기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주1회 교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던 회동을 학생과 학부모까지 대상을 확장하는 「함께차담회」로 현장 소통을 한다.
교육부는 교육 3주체(학생, 교원, 학부모)가 함께 교육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함께학교」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활용하여 논의 주제 및 참석자 등의 선정을 할 예정이며, 「함께차담회」를 통해 보다 생생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정책에 반영한다.
또한, 초기 차담회에서는 학교 구성원(교사 간, 교사-관리자 간 등) 간 신뢰 회복 지원을 위해 관리자나 비교과교사, 교육공무직 등 학교 내 다양한 구성원을 집중적으로 만나볼 예정이며, 향후 부총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차담회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교 현장의 자생적 변화를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함께학교」 플랫폼 차원에서 거시적인 제도나 교육 정책을 논의하는 동시에, 「함께차담회」 개편 후에도 매주 교원들을 만나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이며, 학생과 학부모와도 추가로 밀착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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