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쌍특검'과 양평고속도로, 순직 해병 사건, 오송 참사 등 국정조사 3건을 강행하려는 데 대해, 민생을 내던지고 12월 내내 정쟁에 몰두하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를 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오늘(6일) 정책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이 다수 의석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일주일 전 탄핵안을 통과시키면서 보여준 폭주와 오만은 이제 멈출 때가 되었다며, 국민의힘은 민생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협치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오늘(6일) 정책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이 다수 의석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일주일 전 탄핵안을 통과시키면서 보여준 폭주와 오만은 이제 멈출 때가 되었다며, 국민의힘은 민생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협치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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