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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말릴 목적으로 제습기 사용한다면 '여기'에 두는 것이 좋아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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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겨울은 여름에 비해 습기가 적지만 실내 빨래 건조 등을 위해 일부 가정에서는 제습기를 왕왕 사용한다. 이와 관련해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썬이 제습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소셜미디어(SNS)에서 청소 팁을 전수하는 린지 크롬비(Lynsey Crombie)는 빨래를 말릴 목적으로 제습기를 설치한다면,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을 추천했다. 그는 "옷을 말릴 수 있는 가장 작은 방을 선택해라. 그리고 제습기를 빨래 건조대에서 약 6인치(약 15cm) 떨어진 곳에 설치해라"고 말했다.

옷에 따라 시간이 다르지만 건조까지 대략 6시간가량 소요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크롬비는 "제습기 사용 후 물탱크를 꼭 비워줘야 한다"며 제습기에 물이 가득 차면 팬 작동이 멈춰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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