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지난 5일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프로모션 부문 금상 등 총 3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 |
아시아투데이 임상혁 기자 = 롯데칠성음료의 '새로' 광고와 롯데GRS의 '버거 뮤직BGM)' 캠페인이 대한민국광고대상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광고 등 모든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광고상이다. 올해 14개 일반 부문과 2개의 특별 부문 총 16개 부문에 약 2600여점의 작품들이 출품해 경쟁을 펼쳤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로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 출시 1주년을 맞아 진행한 '새로 팝업스토어'이 프로모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새로 영상광고 및 인쇄광고는 한국적인 영상미를 담아낸 점을 높게 평가받아 TV CF 및 인쇄 부문 은상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로'의 다양한 캠페인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캠페인으로 '새로'가 국내 소주 시장의 대표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GRS가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장기간 진행해온 '롯데리아 K-버거, K-뮤직이 되다' 광고 캠페인이 5일 열린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롯데GRS |
롯데GRS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장기간 진행해온 '롯데리아 K-버거, K-뮤직이 되다' 광고 캠페인이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캠페인은 버거를 음악으로 만드는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버거뮤직 캠페인을 통해 '롯데리아 브랜드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혁신 정신을 광고에 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표현기법을 활용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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