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성 기자]
충남 예산소방서는 '노인 소방안전문화 공모전'수상자 에 대한 상장 및 부상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예산소방서에서는 총 43점(그림 30, 사진 1, 시 12)을 충남도에 제출했으며, 그 중 수상자는 시 부문에서 성윤희 노인(귀곡1리 마을회관)과 그림 부문에서 현원진 노인(예산3리 마을회관)이 각각 금상과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산소방서, 노인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상장 전수 |
충남 예산소방서는 '노인 소방안전문화 공모전'수상자 에 대한 상장 및 부상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예산소방서에서는 총 43점(그림 30, 사진 1, 시 12)을 충남도에 제출했으며, 그 중 수상자는 시 부문에서 성윤희 노인(귀곡1리 마을회관)과 그림 부문에서 현원진 노인(예산3리 마을회관)이 각각 금상과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충남 노인 소방안전문화 공모전'은 재난에 취약한 노인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의식 향상 및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창작시·그림·사진모두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예산소방서,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상장 전수 |
충남 도내 그림 266점, 창작시 86점, 사진 66점 등 모두 418점이 접수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성찬 서장은 "노인 소방안전문화 공모전에 참가한 예산군 노인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많은 참여를 바라고 노인들의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달라"고 말했다.
/예산=박보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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