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기선 국무조정실장(가운데)이 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외청장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 하고 있다.2023.12.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차 외청장 회의를 열고 민생현장 중심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전 외청이 참여해 처음 열린 이번 회의는 정책 최전선에 있는 외청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세청장과 국세청장 등 외청장 18명과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등에서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정과제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등을 공유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방 실장은 "적극적으로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내년도 업무 계획은 특히 민생에 중점을 두고 수립해달라"며 "항상 국민 입장에 서서 소통하고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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