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부동산 시장이 침체하며 서울 강남 지역 단지에서 하락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삼성 전용 59㎡는 지난달 16일 12억원에 중개 거래됐다. 같은 크기는 지난달 17억원에 거래됐는데 한 달도 안 돼 5억원이 하락한 셈이다. 사진은 이날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단지 모습. 2023.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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