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대전교육청, 고문변호사 공모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복잡하고 다양한 교육현장 업무에 전문 대응하고 보다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문변호사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고문변호사 제도란 교육청에서 위촉한 고문변호사가 대면, 유선, 메일 등으로 교육청 업무와 관련 사안에 대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고문변호사는 교육감 등의 소송사건, 법령의 해석 및 적용, 법령의 제․개정, 행정업무 관련 주요 서류의 검토․작성 등에 관한 각종 법률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7월부터 고문변호사를 3명에서 5명으로 증원해 늘어나는 법률 자문 수요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이달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고문변호사 1명에 대한 신규 위촉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문변호사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며, 서류 접수 후 고문변호사 선정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 충족 여부, 전문성 및 업무 연관성, 성실성 등을 심사하여 고문변호사를 선정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찬영 행정과장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교육환경에서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위해 법률서비스를 확대·강화함으로써 교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않겠다."라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이해찬 국내 이송
    이해찬 국내 이송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