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금새록 "노상현과 촬영 때는 서먹, 요즘에서야 베프됐다" ('사운드트랙#2')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금새록./사진=조준원 기자

금새록./사진=조준원 기자



배우 금새록이 노상현의 반전 모습에 대해 말했다.

6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희원 감독, 최정규 감독,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참석했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금새록 분)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노상현은 현서의 옛 연인이자 그와 이별 후 완벽히 성공한 영앤리치 CEO 지수호로 분한다. 노상현은 "시나리도 자체기 너무 재밌었다. 제 역할도 신선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였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전 캐릭터들보다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조금 더 장난스럽고 유쾌한 모습이 있다"고 말했다. 노상현은 현장에서 제작기 영상을 보다 눈물을 흘리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금새록은 노상현의 반전 모습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촬영을 하면서는 투닥거리는 장면이 더 많아서 서막하게 지내는 날도 있었는데, 촬영이 끝나고 홍보 활동을 하면서는 쿨하고 스윗하고 다정한 모습을 많이 느꼈다. 요즘은 베프"라고 밝혔다.


'사운드트랙 #2'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6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4. 4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5. 5LG 정관장 완파
    LG 정관장 완파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