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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구봉산전망대, 이달의 추천관광지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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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넘이&해맞이’ 명소에 꼽혀
구봉산전망대가 전라남도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추천관광지 12월 테마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해넘이&해맞이’ 명소에 이름을 올렸다.

해발 473m에 설치된 구봉산전망대는 사방이 탁 트여 시원한 광양만 풍광과 아름다운 석양, 장엄한 일출의 감동을 두루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진제공=광양시]

[사진제공=광양시]


구불구불 5km에 이르는 구불양장의 재미를 선사하는 구봉산전망대는 저무는 마지막 해넘이와 희망찬 첫 해돋이를 보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해마다 장사진을 이룬다.

낮에는 짙푸른 광양만을 중심으로 이순신대교, 여수산단, 순천왜성, 남해대교가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해 질 녘엔 검붉은 노을이 광양만에 어리며 장관을 연출한다.

정상에 설치된 매화 형상 메탈아트 봉수대는 낮에는 은빛으로 빛나고 어둠이 내리면 금빛으로 타오르며 신비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탁 트인 조망으로 무한한 자유를 선사하는 구봉산전망대는 이순신대교, 광양제철소 등 광양만 야경과 하모니를 이루며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도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KBS 간판 예능‘1박 2일’에서 밥도둑을 색출하는 마지막 미션 수행지로 등장해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해넘이&해맞이 명소로 선정된 구봉산전망대는 광양만을 비롯한 남해안 일대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힐링명소로 연말연시가 아니더라도 일출과 일몰의 장관을 포착하려는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사람들과 저물어가는 계묘년의 마지막 해넘이와 다가올 갑진년 첫 일출을 볼 수 있는 명소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의 구봉산전망대를 적극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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