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재단은 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 사고 5주기를 맞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현장 추모제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추모제에 참석한 시민단체들은 김 씨가 숨진 지 5년이 지났고 그 사이 중대재해처벌법도 만들어졌지만 여전히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과 참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성장과 투자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중대재해처벌법을 누더기로 만들려는 시도를 멈추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8년 12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혼자 일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 책임을 가리기 위한 재판에서 원청 기업인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전 대표는 1, 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고, 나머지 관련자들도 무죄나 벌금형, 집행유예만을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 최종 판결은 내일(7일) 오전 내려질 예정입니다.
추모제에 참석한 시민단체들은 김 씨가 숨진 지 5년이 지났고 그 사이 중대재해처벌법도 만들어졌지만 여전히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과 참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성장과 투자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중대재해처벌법을 누더기로 만들려는 시도를 멈추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8년 12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혼자 일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 책임을 가리기 위한 재판에서 원청 기업인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전 대표는 1, 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고, 나머지 관련자들도 무죄나 벌금형, 집행유예만을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 최종 판결은 내일(7일) 오전 내려질 예정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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