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울산현대축구단 김영권·설영우·엄원상, 1일 체육 교사로 재능기부

뉴스1 임수정 기자
원문보기
6일 울산시 남구 야음초등학교에서 열린 ‘공을 차며 마음이 차오르는 슈팅 스타!’ 참가 학생 및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6일 울산시 남구 야음초등학교에서 열린 ‘공을 차며 마음이 차오르는 슈팅 스타!’ 참가 학생 및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울산=뉴스1) 임수정 기자 = 울산현대축구단 소속 김영권, 설영우, 엄원상 선수가 일일 체육 교사로 변신해 학생들에게 재능을 기부했다.

울산시 남구 야음초등학교는 6일 프로축구 선수들의 재능 기부 프로그램인 ‘공을 차며 마음이 차오르는 슈팅 스타!’를 열었다.

선수들은 운동장에서 4~6학년 학생들에게 축구의 기본 실전 기술인 공 몰기, 공 이어 주기, 골 넣기를 가르쳤다.

학생들은 이날 선수들에게 정확하고 깊이 있는 축구 실전 기술을 배웠다.

이후 체육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는 학년별로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프로축구와 선수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으며 체육 관련 진로를 탐색하기도 했다.

김인주 야음초 교장은 “흔쾌히 재능 기부를 해준 울산현대축구단과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이 재능 기부를 기억하는 우리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또 다른 재능 기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visi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4. 4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5. 5LG 정관장 완파
    LG 정관장 완파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