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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착한가격업소 55곳 선정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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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만원 상당 필요물품 지원

/동대문구청

/동대문구청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개인서비스업소 55곳을 '2023년 하반기 동대문구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한 업체다. 관내 외식업, 목욕업, 이·미용업, 세탁업 중 주요 품목 가격이 지역 평균 이하이며 위생·이용 만족도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경우 선정될 수 있다.

구는 올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위해 지난 10월 18일~11월 15일 신청·추천 업체를 모집했다. 구는 현지 실사와 지정 심사를 통해 기존 업체 중 39곳을 재지정하고 16개 업체를 신규 지정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체는 쓰레기봉투, 주방 세제 등 업소별 연 58만원 상당의 필요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구 착한가격업소 지정현황은 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고물가가 장기화되는 상황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물가 안정에 동참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경제가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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