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는 영업 3일 차가 되자, 업무에 익숙해지며 완벽한 호흡을 펼치는 '사장즈'와 '알바즈'의 모습이 공개된다.
'아세아 마켓'에 처음부터 완벽한 적응력을 보여주며 '올라운더 신입 알바'로 등극한 박경림은 일이 능숙해지자, 손님들과 함께 베테랑 MC다운 스몰 토크를 끌어내며 마켓에 활기를 북돋는다. 특히 이날 저스틴 비버와 티모시 샬라메를 닮은 형제 손님의 등장에 박경림은 기분 좋은 입담으로 웃음 꽃을 피운다.
자영업을 운영 중인 부부-막내아들 손님의 등장에 박경림은 소통의 장벽을 뛰어넘는 언어유희로 웃음을 선사한다. 박경림의 주도로 차태현까지 합세해 손님들과의 유쾌한 어깨동무가 펼쳐진다. 카운터를 빛낼 박경림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또한 '김밥 부대' 윤경호와 박병은이 LA 출장으로 부재중인 가운데, 수석 셰프 조인성과 보조 임주환은 김밥 코너로 향해 손님들을 위한 반찬 소분에 나선다. 소분용 저울까지 동원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아세아 마켓 핸섬 브라더즈의 완벽 호흡이 시선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염정아 식혜'를 만들기 위해 출장을 떠난 'LA 듀오' 윤경호와 박병은은 일탈을 꿈꾸지만, LA에 도착하자마자 비상 상황에 직면한다. LA 출발 전부터 불안해했던 박병은은 "경호 혼자 보냈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쩌다 사장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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