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규 기자] 배우 한석규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한석규는 6일 오후 2시 40분 기준 125표를 얻어 20.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최수종(164표, 26.5%), 3위는 송강호(53표, 8.6%)이다.
이어 4위 나문희(52표, 8.4%), 5위 이정재(49표, 7.9%), 6위 김영옥(38표, 6.1%), 7위 유해진(32표, 5.2%), 공동 8위 고현정, 정우성(25표, 4%), 10위 백윤식(16표, 2.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차화연, 이영애, 김응수, 고두심, 김희애, 성동일, 윤여정, 장동건, 이경영, 이덕화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한석규는 MBC 새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한석규의 MBC 드라마 출연은 1995년 '호텔' 이후 29년 만이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한국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자신이 수사 중인 살인 범죄와 연관된 딸의 비밀을 알게 되며 겪는 딜레마를 그린 가족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가족의 관계, 믿음과 의심과 관련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담았으며, 2021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전에서 당선된 한아영 작가의 작품이다.
한석규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이자 외동딸을 혼자 키우는 아빠 장태수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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