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부동산 투자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수백억 원을 가로챈 70대 여성 A 씨를 어제(5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 9월까지 딸과 함께, 부동산 투자로 매달 최대 4% 이자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받은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피해자 10여 명을 상대로 모두 3백여억 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 9월까지 딸과 함께, 부동산 투자로 매달 최대 4% 이자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받은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피해자 10여 명을 상대로 모두 3백여억 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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