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국금융신문 언론사 이미지

예가람저축은행, 남대문으로 본점 이전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원문보기
"본점 이전 계기로 고객 서비스 만족도 높여 나가겠다"
예가람저축은행 본점./ 사진 = 예가람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본점./ 사진 = 예가람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예가람저축은행(대표 노용훈)이 남대문으로 본점을 이전했다고 6일 밝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삼성동 본점에서의 이전을 결정했다. 새롭게 오픈한 남대문 본점은 서울 중심인 중구 세종대로50 흥국생명 남대문 사옥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4호선 회현역이 가까워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

예가람저축은행 관계자는 “본점을 서울의 중심으로 이전하면서 더 많은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점 이전을 계기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가람저축은행 영등포지점은 11월 17일 영업을 종료하였으며, 삼성동지점은 내년 1월 12일 영업이 종료되고 강남지점(강남구 테헤란로 337 화남타워 2층)으로 자리를 옮겨 1월 15일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한국금융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