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6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마을인 경북 경주시 양동민속마을 민속체험장에서 주민들이 볏짚으로 초가집 이엉을 만들고 있다.2023.12.6/뉴스1choi119@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