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낙동강 문화대축전 모습(칠곡군 제공) 2023.12.6/뉴스1 |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역대 최대 관람객 35만명 돌파'가 경북 칠곡군민이 뽑은 올해 7대 뉴스중 1위로 선정됐다.
칠곡군은 6일 군민 등 1600여명의 투표로 선정된 ‘2023 칠곡군 7대 뉴스’를 발표했다.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역대 최대 관람객 35만명 돌파'가 13.5%로 1위, '평균 85세, 시(詩) 쓰는 칠곡할매들 래퍼그룹 수니와 7공주'가 2위, ‘북삼·석적 국민체육센터 개관'과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밖에 890억원 투자 유치,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된 매원마을,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제1종 전문 박물관 승격 등이 선정됐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