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기자]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오는 13일까지 대전시청 2층에서 '보훈 굿즈 전시회'를 개최한다.
"보훈 굿즈"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된 학교예술박람회에서 앞서 선보였으며, 이후 대전지방보훈청 청사 1층 로비에서 11월 한 달여간 전시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일상 속 보훈 굿즈"를 선보이고 있으며, 작년 참여 학교인 대전신일여고와 대전예술고 학생들이 선배들의 뜻을 이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오는 13일까지 대전시청 2층에서 '보훈 굿즈 전시회'를 개최한다. / 대전지방보훈청 제공 |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오는 13일까지 대전시청 2층에서 '보훈 굿즈 전시회'를 개최한다.
"보훈 굿즈"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된 학교예술박람회에서 앞서 선보였으며, 이후 대전지방보훈청 청사 1층 로비에서 11월 한 달여간 전시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일상 속 보훈 굿즈"를 선보이고 있으며, 작년 참여 학교인 대전신일여고와 대전예술고 학생들이 선배들의 뜻을 이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학생들은 직접 디자인한 총 9개 품목(수건, 머그컵, 장우산, 단우산, 태블릿PC 파우치, 손수건, 텀블러, 파우치, 보냉백), 12개 디자인의 굿즈들이 전시됐으며, 일상 속에서 접하는 여러 물건들을 통해 보훈을 느끼게 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대전시청 전시회 이후 참여 학교 중 하나인 대전신일여고에서 추가로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은 "학생들이 디자인한 굿즈를 여러 곳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시청은 많은 시민들이 드나드는 곳인 만큼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만든 굿즈를 더욱 다양한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고 그 의미를 함께 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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