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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내년도 국비확보위해 국회 방문

프레시안 박종근 기자(=군위)(kbsm24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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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기자(=군위)(kbsm2477@naver.com)]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가 지난 4일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6일 군위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양금희 의원, 송언석 의원, 주호영 의원, 김용판 의원, 김희국 의원을 차례로 만나 군위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국도28호선 4차로 확장, 경북대 글로벌캠퍼스 조성, 지방도 관리 승계, 위천 국가하천 승격 등은 대구편입, 신공항 조성, 군부대 유치 등과 맞물려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수리~우보면 선곡리 국도28호선 15.4km 구간은 접속 부 차로 불균형(4차로→2차로)에 따른 사고위험 해소 및 신공항의 물류기능 강화를 위해 4차로 확장은 지역민들의 오랜 현안사업임을 거듭 설명했다.

또 대구편입 이후 대구시와 경북도 간에 지방도에 대한 원활한 승계 문제와 위천의 관리 이원화로 인한 하천 통합관리의 필요성 및 열악한 지방재정의 부담 완화를 위해 국가하천 승격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군위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스마트농업밸리 조성사업의 핵심인 경북대글로벌캠퍼스 조성 프로젝트에 대한 국비지원을 당부했다.

김진열 군수는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국회 방문을 통해 2024년도 국가예산에 지역 현안이 반영돼 지역 발전의 변곡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오른쪽)가 지난 4일 국회서 양금희 의원(가운데)을 만나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 지원을 요청했다.ⓒ양금희 의원실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오른쪽)가 지난 4일 국회서 양금희 의원(가운데)을 만나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 지원을 요청했다.ⓒ양금희 의원실



[박종근 기자(=군위)(kbsm24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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