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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쓰론 앤 리버티(TL)' D-1 …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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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7일 오후 8시 온라인게임 '쓰론 앤 리버티(TL)'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소식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 작품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소울'의 뒤를 잇는 이 회사의 5번째 플래그십 MMORPG이자 11년 만에 내놓는 PC 기반 신작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사전예약 신청 단계부터 준비된 서버가 모두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후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하며 막바지 열기가 고조되는 중이다.

이 회사는 이와 맞물려 작품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고 있다. 핵심 요소인 무기 조합을 비롯해 성장 과정, 스킬 및 장비 강화 등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이 작품은 양손검, 장검, 장궁, 석궁, 단검, 지팡이, 마법봉 등 7개 무기가 구현됐다. 이 가운데 두 개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어, 보다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회사는 캐릭터 육성 가이드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코덱스 및 의뢰 등을 통한 성장 과정을 비롯해 스킬 및 장비 강화 시스템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이는 라디오 '[온 에어] 별빛 천문대의 밤'을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운드 디렉터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 테마를 비롯해 테마 곡에 대한 개발 과정을 소개하기도 했다.

사운드 디렉터 길모어는 라슬란, 스톤가드 등의 테마를 소개하며 사운드 측면에서의 개발 의도를 설명했다. 특히 생동감 있는 월드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개발진은 작품의 메인 테마로 '쓰론'과 '리버티' 두 곡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각 테마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전달하며 새로운 판권(IP)과 세계관 및 스토리를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론칭에 맞춰 업계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 앨범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3회에 걸쳐 100여개의 테마 음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앞서 테스트 이후 자동전투를 삭제키로 하는 등 유저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또 커뮤니티에서 우려가 되는 사항인 '특급 의뢰' 및 '럭키 콜렉터' 시스템을 제거하는 등 론칭 전부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소통 측면에서 긴밀한 행보를 이어가는 만큼 이번 신작을 통해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지 역시 주목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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