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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신임 대표이사에 윤몽현 전 현대차 부사장

조선비즈 고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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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윤몽현(60·사진) 전 현대차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취임식은 오는 7일 오전에 열린다. 임기는 2년이다.



윤 신임대표는 전남 강진 출생이다.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현대차에 입사했다. 기획실장(상무), 터키법인장(전무), 중국법인장(부사장) 등을 지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1대 주주가 광주그린카진흥원, 2대 주주가 현대차, 3대 주주가 광주은행이다. 광주그린카진흥원은 광주시 출연 기관이다. 광주그린카진흥원은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를 추천할 권한을 갖는다.

초기 대표이사인 박광태 전 광주시장은 2019년 11월 취임한 뒤 한 차례 연임하며 총 4년간 임기를 이어왔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현대차 캐스퍼를 위탁 생산한다.

고성민 기자(kurtg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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