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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산서 타이베이 갑니다"

파이낸셜뉴스 권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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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 네번째) 및 임직원들이 지난 5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부산~타이베이 신규 노선 취항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진에어 제공

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 네번째) 및 임직원들이 지난 5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부산~타이베이 신규 노선 취항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진에어 제공


[파이낸셜뉴스] 진에어는 지난 5일부터 부산~타이베이 노선을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진에어에 따르면 첫 운항편은 99%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탑승객에게는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와 공항철도 편도 교환권 등의 기념품도 증정했다.

해당 노선은 부산 김해공항에서 매일 오후 2시 10분에 출발, 약 2시간 35분 후 현지 공항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항공편은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서 현지 시간 오후 5시 출발, 1시간 55분 후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부산~타이베이 노선에는 189석 규모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탑승객에게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15kg)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진에어가 운항하는 대만 노선은 인천, 대구와 부산 총 3개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취항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대만 여행객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편리한 운항 스케줄과 안전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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