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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용돈 달라는 딸 문자…“너무 슬펐다”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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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딸 소율이의 문자 마지막 말이 자존심 상했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탁재훈은 소통전문가 김창옥에게 고민을 상담하며 딸 소율이가 보낸 문자를 언급했다.

이날 탁재훈은 “엊그제 자려고 하는데 소율이 문자가 왔다. 이 시간에 문자가? 아빠 죄송한데 용돈 좀 보내주실 수 있어요? 생전 제 입으로 용돈 달라고 안 한다. 그런데 용돈 보낸 지 얼마 안 됐다. 한 달도 안 됐다.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 오면서 돈을 많이 썼다더라”고 딸의 문자까지 언급하며 진지하게 고민을 말했다.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탁재훈은 “그 다음 말이 너무 슬펐다. 아빠가 어려우시면 안 보내도 돼요. 자존식이 빡 상했다. 그런 일들이 생긴다. 돈을 조금 갖고 있으면. 여기저기서 뜯어가고”라며 열변을 토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돈 있을 때 줘라”고 말했고, 김창옥은 “자식 용돈을 이렇게 아까워하는 아빠는”이라며 황당해 했다. 뿐만 아니라 김준호도 “용돈 준 걸 삥 뜯긴 것처럼 말하지 마라”며 거들었다.

한편 탁재훈은 1997년 8살 연하의 모델 출신 이효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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