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 여항자카페에 '제11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들이 전시돼 있다. 앞서 서울시는 공모전을 통해 23개 작품을 선정했고 전문가 일대일 멘토링을 거쳐 디자인과 패키징 등을 개선했다. 2023.12.6/뉴스1
photo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