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거리 |
어느덧 한 해가 다갔습니다. 바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여유를 가지면, 그제야 화려한 거리가 보입니다. 차가운 회색 거리의 한 곳을 화려한 디스플레이와 조명이 따듯하게 채웁니다. 수년 간 코로나 봉쇄를 벗어나고 간만에 맞이하는 자유로운 연말입니다. 다가올 새해에는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기대해봅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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