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기자의 일상] 연말 분위기

전자신문
원문보기
연말의 거리

연말의 거리


어느덧 한 해가 다갔습니다. 바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여유를 가지면, 그제야 화려한 거리가 보입니다. 차가운 회색 거리의 한 곳을 화려한 디스플레이와 조명이 따듯하게 채웁니다. 수년 간 코로나 봉쇄를 벗어나고 간만에 맞이하는 자유로운 연말입니다. 다가올 새해에는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기대해봅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2. 2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3. 3카카오모빌리티 콜 차단
    카카오모빌리티 콜 차단
  4. 4이호선의 사이다 논란
    이호선의 사이다 논란
  5. 5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