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레드(대표: 박현우)는 지난 5일 열린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각 1개씩 수상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다고 평가 받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올해 2천600편이 출품되었고 이 중 68개 작품만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오디오 부문 금상을 수상한 모션필로우의 노즈메탈 캠페인은 코골이 감지 베개의 효과를 임팩트 있게 보여주기 위해 코골이 소리가 데스메탈보다 더 시끄럽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 상황을 메탈 콘서트로 비유한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했다. 코골이 소리가 피해자 입장에서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모션필로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점을 표현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은상과 크리에이티브 스트레터지(Creative Strategy)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버거킹의 아임 낫 킹(I AM NOT KING) 캠페인은 신제품인 슈퍼 프리미엄 버거 출시를 알리기 위해 ‘아임 낫 킹’이란 가상의 브랜드를 런칭했다. 수제버거급의 퀄리티를 강조하기 위해 브랜드의 가장 큰 자산인 이름을 스스로 저격하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실제로 이 기간에 수제버거 격전지인 강남역 인근에 옥외광고를 진행했고 가상의 브랜드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해 약 150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
사진 = 이노레드 제공 |
오디오 부문 금상을 수상한 모션필로우의 노즈메탈 캠페인은 코골이 감지 베개의 효과를 임팩트 있게 보여주기 위해 코골이 소리가 데스메탈보다 더 시끄럽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 상황을 메탈 콘서트로 비유한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했다. 코골이 소리가 피해자 입장에서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모션필로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점을 표현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은상과 크리에이티브 스트레터지(Creative Strategy)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버거킹의 아임 낫 킹(I AM NOT KING) 캠페인은 신제품인 슈퍼 프리미엄 버거 출시를 알리기 위해 ‘아임 낫 킹’이란 가상의 브랜드를 런칭했다. 수제버거급의 퀄리티를 강조하기 위해 브랜드의 가장 큰 자산인 이름을 스스로 저격하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실제로 이 기간에 수제버거 격전지인 강남역 인근에 옥외광고를 진행했고 가상의 브랜드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해 약 150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버거킹 제품의 퀄리티가 이렇게 높은 줄 몰랐다”, “진짜 버거킹이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신제품을 알렸다.
이노레드 박현우 대표는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올해에도 2개의 작품으로 금은동 3관왕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이노레드의 크리에이티브가 좋은 아이디어를 넘어 사람들의 삶에 솔루션이 되고, 브랜드의 비즈니스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이노레드의 모든 구성원들과 클라이언트 그리고 파트너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노레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대한민국광고대상 연속 수상 및 통산 30개 본상 수상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현 기자(ra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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