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마에스트라' 황보름별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고백했다.
6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제작발표회에서 황보름별은 "바이올린 실력밖에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황보름별은 차세음(이영애 분)이 선택한 최연소 악장 이루나 역을 맡았다.
황보름별은 "바이올린은 이루나의 가장 상징적인 물건인데, 드라마 촬영 전까지는 바이올린을 만져본 적도 없다"라면서 "캐스팅 직후부터 8개월간 배웠다. 생각보다 연주곡이 많아서 놀랐고 당황했다. 합주곡 뿐 아니라 솔로곡도 있어 부담이 컸다"고 했다.
6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제작발표회에서 황보름별은 "바이올린 실력밖에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황보름별은 차세음(이영애 분)이 선택한 최연소 악장 이루나 역을 맡았다.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제작발표회 [사진=tvN] |
황보름별은 "바이올린은 이루나의 가장 상징적인 물건인데, 드라마 촬영 전까지는 바이올린을 만져본 적도 없다"라면서 "캐스팅 직후부터 8개월간 배웠다. 생각보다 연주곡이 많아서 놀랐고 당황했다. 합주곡 뿐 아니라 솔로곡도 있어 부담이 컸다"고 했다.
그는 "바이올린 연주가 있는 촬영 전날엔 벼락치기로 밤샘 연습을 하기도 했다"며 "마지막 촬영날엔 펑펑 울었다"고 덧붙였다.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는 전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우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 이영애를 비롯해 이무생, 김영재, 황보름별, 박호산 등이 출연한다.
9일 오후 9시20분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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