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남당항 홍성스카이타워 조명 모습. /뉴스1 |
(홍성=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홍성군은 남당항 홍성스카이타워에 256가지 빛을 내는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내년 2월 정식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높이 65m의 홍성스카이타워에 256가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RGB조명 시설을 도입해 천수만의 조용한 밤바다와 어울리도록 했다.
타워 첨탑 조형물 조명은 촛대 위에 촛불이 켜진 것처럼 상상력을 자극해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을 연출했다.
이용록 군수는 “남당항과 홍성스카이타워를 해안관광의 대표 브랜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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