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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회관 새단장 마치고 4년 만에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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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상헌(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등이 6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4년 만에 재개관한 올림픽회관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상헌(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등이 6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4년 만에 재개관한 올림픽회관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한국 스포츠의 중심인 올림픽회관이 4년 동안의 새단장을 마치고 대한민국 체육 기관 통합청사로 재탄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재개관식을 열었다. 1986년 건립된 올림픽회관은 1988 서울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사무실로 사용한 스포츠 문화유산이다. 올림픽 이후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대한체육회 등 체육 단체가 업무실로 활용했다.

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 단체의 통합청사를 만들고자 총사업비 1729억원을 들여 2019년 본관 리모델링과 신관 증축의 첫 삽을 떴다. 매장 문화재 발굴로 공사가 잠시 중단돼 2021년 6월에 재개되면서 공사 기간이 늘어났다. 지난달 완공된 올림픽회관은 지상 14층의 본관과 지상 4층의 신관으로 새로 태어났다. 특히 재개관과 더불어 외부에 있던 대한장애인체육회까지 이전하면서 올림픽회관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포츠의 총본부가 됐다.

본관과 신관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비롯해 체육회 소속 48개 단체, 장애인체육회 소속 18개 단체 등의 종목단체와 기타 체육 단체들이 차례로 들어와 이달 말 입주를 완료한다.

장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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