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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우·대상홀딩스우 주가 상한가, 한동훈 관련주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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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상 기자]

대상우, 대상홀딩스우 주가가 상한가다.

6일 오후 1시 21분 기준 대상우는 29.98%(5570원) 상승한 2만 4150원에, 대상홀딩스우는 29.95%(1만 1050원) 상승한 4만 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의 연인인 배우 이정재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된 후 관련주로 묶이며 급등하는 모양새다.

대상홀딩스우는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4일 대상홀딩스 우선주의 매매거래를 하루 정지시켰다. 그러나 거래재개 직후에도 이틀 연속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한편, 대상홀딩스는 지난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배우 이정재와 서울 서초구의 한 갈빗집에서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받았다.

한 장관과 이정재는 서울 압구정 현대고 동창이다. 한 장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이정재의 오랜 연인인 임세령 부회장이 2대 주주로 있는 대상홀딩스와 우선주가 '한동훈 테마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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