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한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숙 의원(사진)은 지난 5일 264회 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무단횡단방지시설에 대해 개선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불법 유턴과 무단횡단 방지를 위해 설치된 안전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보수가 되지 않아서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며 "실제로 파손된 무단횡단방지지설에 의해 주행중 피해가 발생해 구상권 청구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고가 접수된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보수를 하고 수시로 점검을 통해 파손된 구간을 확인하여 시설물 유지·보수에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천안=김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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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숙 의원(사진)은 지난 5일 264회 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무단횡단방지시설에 대해 개선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불법 유턴과 무단횡단 방지를 위해 설치된 안전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보수가 되지 않아서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며 "실제로 파손된 무단횡단방지지설에 의해 주행중 피해가 발생해 구상권 청구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고가 접수된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보수를 하고 수시로 점검을 통해 파손된 구간을 확인하여 시설물 유지·보수에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천안=김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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