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NNA] 톈진 이세탄 백화점, 내년 4월 폐점

아주경제 하타자와 유우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원문보기
톈진 이세탄 (사진=미쓰코시이세탄 홈페이지)

톈진 이세탄 (사진=미쓰코시이세탄 홈페이지)




일본의 백화점 지주회사 미쓰코시이세탄(三越伊勢丹)홀딩스는 중국 톈진(天津)시 허핑(和平)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상업시설 ‘톈진 이세탄’을 내년 4월 14일 폐점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임대계약 종료와 함께 30년 역사가 막을 내린다.

미쓰코시이세탄홀딩스는 “임대계약이 종료되는 시기를 맞아, 계약내용과 수익성, 지역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이번 결단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톈진 이세탄은 1993년 12월 중국 본토 2호 이세탄으로 오픈했다. 미쓰코시이세탄이 톈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3곳의 상업시설 중 가장 오래됐다.

미쓰코시이세탄홀딩스는 현재 중국 본토 중 톈진과 상하이(上海)에서 총 4곳에서 상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하타자와 유우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 dorami@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캐나다 잠수함 수주
    캐나다 잠수함 수주
  3. 3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4. 4폐기물 다이어트
    폐기물 다이어트
  5. 5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