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 기자]
(창원=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창원해양경찰서는 겨울철을 맞아 해상 음주운항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음주단속은 다중이용선박 및 화물선‧예인선‧레저보트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창원해경은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단속을 벌인다.
(사진제공=창원해경) 창원해경 청사. |
(창원=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창원해양경찰서는 겨울철을 맞아 해상 음주운항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음주단속은 다중이용선박 및 화물선‧예인선‧레저보트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창원해경은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단속을 벌인다.
해상에서 지그재그 운항, 호출 미응답 등 음주운항이 의심되는 선박을 발견할 경우 즉시 검문검색을 진행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다중이용선박의 음주운항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해상 음주운항을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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