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국가보훈부 부산보훈청은 6일, 동절기를 맞아 우리 지역의 최고령 생존 6·25 참전유공자댁을 방문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특별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105세인 6·25 참전유공자 고 모 어르신은 부산 지역에 생존해 계시는 6·25 참전유공자분들 중에서 최고령자로, 6·25 전쟁 기간인 1950년 6월부터 1953년 7월까지 철도공무원 신분으로 참전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내 주신 국가유공자분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 지역 최고령 6·25 참전유공자 '특별위문' 모습/제공=부산보훈청 |
올해 105세인 6·25 참전유공자 고 모 어르신은 부산 지역에 생존해 계시는 6·25 참전유공자분들 중에서 최고령자로, 6·25 전쟁 기간인 1950년 6월부터 1953년 7월까지 철도공무원 신분으로 참전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내 주신 국가유공자분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