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에서 롱런 인기를 증명했다.
빌보드는 6일(한국시간) 최신차트(12월 9일 자)를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락스타'(樂-STAR)로 메인 차트에서 3주째 최상위권을 찍었다.
'락스타'는 '빌보드 200' 11위를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아티스트 100'에서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타이틀곡 '락'도 빌보드 최신 차트 8개 부문에 랭크됐다. '월드 앨범' 1위와 '톱 앨범 세일즈'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2위 등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6위, '빌보드 글로벌 200' 94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57위 등을 찍었다. 리스너의 취향을 저격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4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했다. '락스타'를 비롯, '오디너리', '맥시던트', '파이브스타'도 같은 기록을 냈다.
이들은 막강한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락스타'는 발매 첫날 239만 2,66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발표 이틀 만에 더블 밀리언셀링에 성공했다.
한터 주간 피지컬 음반 차트 1위, 써클 주간 리테일 음반 차트 1위, 한터 11월 피지컬 음반 차트, 써클 11월 리테일 음반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음반, 음원 고루 사랑받고 있다. '락스타'는 11월 30일 기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 1억 회를 넘겼다.
스트레이 키즈는 스포티파이의 '2023 랩드 연말 결산' 차트에서도 선전했다. 먼저, '최다 스트리밍 K팝 아티스트 톱 10'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2023 톱 그룹'(최다 스트리밍 그룹 플레이리스트) 16위와 '2023 톱 그룹 캐나다' 40위 성적을 거뒀다. 대세 입지를 공고히 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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