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재개관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입간판을 제막하고 있다. 4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이날 공식 재개관한 올림픽회관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비롯한 61개 종목 단체와 기타 체육 단체들이 차례대로 들어와 이달 말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왼쪽부터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유 장관,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상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2023.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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