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경기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News1 |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6일 오후 원주시 로드짐 강변점에서 호신술 교육을 받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호신술 교육은 지난 9월 원주시와 원주시자율방범연합대, 사단법인 로드FC 대한격투기협회가 체결한 ‘호신술 교육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로드FC협회 소속의 김수철 선수와 권아솔 선수가 1일 강사로 나선다. 원강수 시장과 합동순찰대원 50여 명에게 실제 위험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호신술을 가르칠 예정이다.
원 시장은 “사회적 범죄의 증가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봉사하고 있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원들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져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대원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을 기르고 안전하게 자율방범에 나서도록 주기적인 교육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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