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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SRT 어워드 '2024 방문도시' 선정

아시아투데이 박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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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예술의 메카로 발돋움

청도군 운문면에 위치한 '청도신화랑풍류마을'전경/청도군

청도군 운문면에 위치한 '청도신화랑풍류마을'전경/청도군


청도군 화양읍소재  '청도읍성' 전경/청도군

청도군 화양읍소재 '청도읍성' 전경/청도군



아시아투데이 박영만 기자 = 경북 청도군은 민간투자 고속열차 SRT에서 주관하는 2024 SRT 어워드에서 내년이 기대되는 방문 도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SRT어워드는 SRT 매거진에서 2023년 최고의 여행지를 주제로 구독자 1만여 명의 설문조사, 여행작가 및 여행기자 등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내년 방문 도시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서 청도군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풍부하고 야경 등 볼거리가 많은 청도읍성, 작은 마을임에도 새마을운동의 발상지가 된 청도읍 신도리에 위치한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화랑정신의 근본이 되는 세속오계 정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화랑혼을 현대로 전승하는 복합공간인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이 주목받아 선정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군은 다양한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이다며, 청도를 찾는 관광객이 편안하게 즐기다 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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