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53세' 늙지 않는 김혜수…완벽 S라인에 탄탄 복근까지 [N샷]

뉴스1 황미현 기자
원문보기
김혜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김혜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김혜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김혜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김혜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김혜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53세임에도 완벽한 S라인과 복근을 과시했다.

김혜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복근을 드러낸 타이트한 의상부터 과감하게 노출한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완벽한 복근, 연한 메이크업에도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현재 만 53세다. 그는 지난달 24일 44회 청룡영화상에서 MC로 마지막 진행을 해 화제를 모았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