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불법 거래 근절" 박규리, 팬미팅 불법 예매건 강제 취소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박규리 사진=DB

박규리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카라 박규리가 팬미팅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해 나섰다.

5일 박규리 팬미팅 주최사 빅크 모먼트 측은 "당사는 공식 예매처를 통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 및 악의적 사용(양도·재판매 등)의 목적으로 진행된 예매 내역을 발견했다. 해당 예매 건에 대해서 강제 취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식 예매처가 아닌 개인 간 직거래,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및 기타 비공식 경로를 통해 구매한 티켓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거래 당사자에게 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은 주최·주관사 및 예매처에서 책임을 지지 않으니 반드시 공식 예매처를 통해서만 티켓을 구매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취소표 재오픈 시점은 추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공지는 박규리의 SNS 개인 계정을 통해서도 공유됐다. 박규리는 "불법 거래 근절"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는 등 불법 거래를 막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한편 박규리는 이달 9일 일지아트홀에서 연말 단독 팬미팅 'MIRI GYURISMAS'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4. 4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5. 5이정현 소노 활약
    이정현 소노 활약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