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희망2024나눔캠페인 '사랑의온도탑 제막식'이 6일 음성군청 로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순회모금 행사로,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동절기 한파로 주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