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복합기업집단 소속 금융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교육과정을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7~8일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융복합기업집단 소속 금융회사 임직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추가위험평가 및 위험관리실태평가 실무, 보고·공시 실무 등 현장 수요가 많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제도·법령에 대한 교육과 함께 지난 2년간 위험관리실태평가 결과 지적된 사항 등을 공유해 금융복합기업집단의 규범 준수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융복합기업집단 소속 금융회사 임직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추가위험평가 및 위험관리실태평가 실무, 보고·공시 실무 등 현장 수요가 많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제도·법령에 대한 교육과 함께 지난 2년간 위험관리실태평가 결과 지적된 사항 등을 공유해 금융복합기업집단의 규범 준수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