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기자]
국제로터리 3680지구 대전중부로터리클럽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50만원 상당의 라면 50상자와 오리알 50판을 대전시 중구 태평2동에 기탁했다.
대전중부로터리클럽은 지난 2022년 8월 태평2동과 나눔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6일 태평2동에서 진행된 대전중부로터리클럽 기탁식 장면.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김영중 회장, 김낙례 동장 |
국제로터리 3680지구 대전중부로터리클럽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50만원 상당의 라면 50상자와 오리알 50판을 대전시 중구 태평2동에 기탁했다.
대전중부로터리클럽은 지난 2022년 8월 태평2동과 나눔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60여 명의 회원들이 한마음이 돼 사회복지단체 봉사활동, 물품후원, 환경보호활동 등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사회공헌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중부로터리 김영중 회장은 "연말을 맞이해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서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낙례 태평2동장은 "꾸준한 후원으로 더불어 살기 좋은 태평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는 국제로터리 3680지구 대전중부지부 로터리클럽 회원들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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